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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정보마당 > 연령별 발달특징 > 만0세   
 
외형적 발달
출생 후 첫 6개월 동안 신체발달이 매우 급진적으로 이루어짐
영아의 몸무게는 하루에 20 ~ 30g씩 증가하며, 생후 5개월이 되면 몸무게가 출생 시의 2배가 됨
키는 빠르게 성장하는데 평균 매달 2.5cm씩 성장함
머리의 성장도 빠르게 진행되어 6개월 된 영아의 평균 머리둘레는 남아가 43.6cm, 여아가 42.5cm임
감각 발달
미각과 후각은 출생 시 거의 완전하게 발달됨
생후 20일경 어머니와 낯선 사람의 목소리를 구별할 수 있음
1개월 경 움직이는 물체를 눈으로 잠시 동안 좇을 수 있으며 3개월경 전체 형태를 인식함
4개월경에는 소리 나는 물체를 쳐다보고 팔을 뻗침
운동기능의 발달
대근육 발달
1개월경 엎드린 자세에서 턱을 들 수 있음
2개월경 엎드린 자세에서 가슴을 펴고 어깨를 들 수 있음
3개월경 머리나 가슴을 들기 위해 팔을 사용함
3 ~ 4개월경 혼자서 몸을 뒤집고 뒤를 받쳐주면 앉을 수 있음
5개월경 양팔을 가슴 밖으로 빼고, 배에서 등으로 뒤집기를 할 수 있음
6개월경 아기 의자에 앉을 수 있으며 사람이나 가구의 도움으로 설 수 있음
겨드랑이 밑에 손을 넣어 잡아 주면 두 다리에 힘을 주어 몸무게를 지탱하고 통통 뛸 수 있음
소근육 발달
1개월경 장난감이 손에 닿으면 손을 꽉 쥐며 고리를 쥘 수 있음
2개월경 누워서 팔을 쳐듦
3개월경 느슨하게 손을 펴거나 오므린 채 있음
6개월경 손 전체를 이용해 작은 크기의 블록 장난감을 잡음
일상생활
신생아들은 빨기ㆍ잡기 등의 반사적 행동 양식을 나타냄
3개월 정도가 되면 수면, 수유, 깨어있는 시간이 보다 규칙적임
6개월이 되면 낮에 깨어 있는 시간이 점점 많아지며, 치아가 나기 시작하면 짜증을 내기도 함
3개월경 소리 내어 웃기 시작함
3 ~ 6개월경 예측할 수 있으며 미소 짓고 목을 울리는 소리를 내면서 좋아함
4 ~ 5개월 사이에 영아는 주 양육자와 밀접한 심리적 유대감을 형성하게 됨
즐거운 감정이 나타나며, 갑작스러운 큰소리에는 공포를 보임
5개월경 감정이 세분화되기 시작하며 6개월이 되면 새로운 사람에 대해 전보다 두려움을 나타냄
생후 3개월부터 주 양육자와의 애착이 이루어지므로 양육자는 일관된 태도로 영아를 양육해야 함
4개월경 혼자 미소 지으며, 낯선 분위기에 울거나 당황해 함
5개월경 영아는 자기에게 낯선 사람과 친숙한 사람을 분명하게 구분함
6개월경 다른 영아를 보고 미소를 짓거나 손으로 만지고, 옹알이를 함
울음으로 시작된 의사표현은 차츰 쿠잉과 옹알이로 변화함
1개월경 소리를 내기 시작하며 1개월 반 정도에 목 울리는 소리를 냄
4개월경 크게 소리 내어 웃거나, 괴성을 지르며 사람의 소리에 보다 분명한 반응을 나타냄
5개월부터는 마마 등의 의미 있는 옹알이를 하며 자신의 귀로 들으면서 활동을 계속함
6개월경 영아는 마, 다, 나와 유사한 발음을 하며 소리 나는 쪽으로 고개를 돌림
오감각을 통해 환경을 적극적으로 탐색하기 시작함
4개월 이후에 의도적으로 어떠한 행동을 시도하는 목적성을 갖게 됨
흥미 있는 결과를 기대하며 반복하여 행동하기를 즐김
외형적 발달
생후 1년이 되면 출생 시 몸무게의 3배로 늘어남
다리 길이 보다 몸체의 길이가 길어져 상체가 길고 하체가 짧은 체형을 이룸
12개월 된 여아의 머리 둘레는 46cm정도로 생후 1년이면 머리의 크기는 거의 33%정도 증가함
12개월이 되면 뇌의 무게는 2.5배로 증가함.
감각 발달
물체에 눈의 초점을 맞출 수 있게 되며 차츰 물체의 윤곽을 볼 수 있는 능력도 발달됨
생후 1년이 되면 아주 작은 소리도 식별 가능하며 소리의 높낮이, 음색 등을 구별할 수 있음
운동기능의 발달
대근육 발달
신체이동 능력이 증가하여 주변 환경을 보다 적극적으로 탐색하게 됨
7개월경 손으로 바닥을 짚고 앉을 수 있음
8개월경 되면 배밀이를 통해 몸을 이동시킬 수 있으며, 혼자 앉기 시작함
9 ~ 10개월에는 손과 무릎을 이용하여 기어 다니거나 가구 등을 붙잡고 일어설 수 있게 됨
10개월경 혼자 앉을 수 있으며, 두 손으로 가구를 잡고 그 주변을 걸음
11개월경 성인의 손을 잡고 걸을 수 있음
12개월경 혼자 일어설 수 있고, 어른이 붙잡아 주면 걸을 수 있음
소근육 발달
6 ~ 7개월에는 손바닥으로 물건을 쥐고 손목을 돌림
7개월경 팔을 뻗쳐 원하는 장난감을 잡음
8개월이 지나면서 손을 뻗치는 행동과 잡기 능력을 조정하기 위해서 시각 활동을 강화시킴
9 ~ 10개월경 장난감을 집어서 상자 안에 넣을 수 있으며, 종이에 그림을 그릴 수 있음
10 ~ 12개월에는 손가락을 사용하여 물건을 잡을 수 있음
영아의 눈과 손, 눈과 발 등 감각 기관과 운동 능력 간의 협응 능력이 발달하게 됨
일상생활
7개월 이후 영아는 점차 잠자는 시간이 줄어들며, 오전과 오후 두 차례 낮잠을 잠
음식에 대한 선호가 나타나기 시작함
10개월경 자기의 우유병을 직접 잡을 수 있음
생후 1년간 형성된 신뢰감은 다음 단계의 성격, 자아 개념, 사회성 발달에 있어서 중요한 기반이 됨
생후 7 ~ 8개월이 되면 낯을 가리고 낯선 사람에 대한 불안을 표시함
7 ~ 9개월경 더욱 분화된 정서들(즐거움, 공포, 분노, 놀라움)을 나타냄
10 ~ 12개월 된 영아는 다른 아기가 우는 것을 보면 같이 움
12개월경 희노애락의 감정이 완성됨
장난감에 대한 선호가 생기며, 사람이나 사물에 대한 소유를 주장함
다른 사람을 지켜보고 모방할 때가 있으며 간단한 사회적 놀이를 즐김(예: 까꿍놀이)
7 ~ 9개월경 영아들은 사회적인 놀이를 하며, 사람들로부터 반응을 얻으려고 노력함
9 ~ 12개월경 영아들은 그들의 주된 양육자에게 집착함
또래를 도와주거나 위로해 주는 친사회적 행동을 나타냄
7개월경 기침 소리, 혀 차는 소리 등을 모방함
8개월이 되면 옹알이가 절정에 이르며, ‘안 돼’라는 어조에 반응함
9 ~ 10개월경 의도적으로 다른 소리를 모방함
10개월경 두 단어, 11개월경 세 단어, 12개월경 네 단어를 말할 수 있음
타인의 얼굴 표정, 음성, 몸짓을 보고 말뜻을 짐작할 수 있음
대상영속성이 발달하며, 사라진 물체를 당기는 끈을 사용하여 찾아냄
열고 닫기, 밀고 당기기 등 간단한 장치를 작동하는 것을 좋아하고 그 결과를 관찰함
자기 이름을 알아듣고 명명된 물체를 가리키거나 간단한 명령을 따르기 시작함
과거 사건을 기억하는 능력이 발달되며, 간단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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